국보 임영관 삼문 위로 드론이 떠오르고 명주동 골목까지 불이 켜진다. 2026 강릉 국가유산 야행은 광복절 연휴인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행사장 앞 주차보다 강릉역과 공영주차장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 항목 | 확인 내용 |
|---|---|
| 기간 | 2026년 8월 14~16일 |
| 운영시간 | 오후 6시~11시 |
| 장소 | 강릉대도호부관아·서부시장·명주동 일원 |
| 입장 | 무료, 먹거리와 일부 체험은 별도 |
| 드론쇼 | 조달 문서상 매일 오후 9시 30분 예정, 기상에 따라 변경 가능 |
8월 14~16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행사 시간은 사흘 모두 오후 6시~11시다. 위치는 강원 강릉시 임영로131번길 6 강릉대도호부관아이며, 서부시장과 명주동까지 도보 동선이 이어진다. 공연·체험·먹거리로 구성된 ‘8야’ 프로그램을 한 구역에서 만난다.
드론쇼는 오후 9시 30분 예정
주요 볼거리는 강릉대도호부사 부임행차와 드론 라이트쇼다. 청소년 한복패션쇼와 명주동 ‘할머이 가맥’도 예고됐다. 조달 문서상 드론쇼는 매일 오후 9시 30분, 총 3회로 잡혔다. 바람과 비에 따라 바뀔 수 있어 방문일 공지를 다시 본다.
입장은 무료, 먹거리·일부 체험은 별도
한국관광공사 안내 기준 입장료는 무료다. 다만 푸드트럭과 시장 먹거리, 유료 개별 체험은 비용이 든다. 체험별 가격과 접수 마감은 프로그램마다 다를 수 있어 방문 당일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주차장은 많지만 행사 통제부터 확인
강릉시 교통정보센터에는 서부시장 주차장 54면, 구 산림청 90면, 구 기상청 61면,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 375면이 등록돼 있다. 유료 공영주차장 일반요금은 최초 30분 500원, 이후 10분마다 200원, 하루 상한 1만원이다.
8월 8일 현재 야행 전용 임시주차장과 도로 통제는 최종 확인되지 않았다. 남대천 둔치는 드론 운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행사 당일 교통정보센터에서 운영 여부를 확인한다.
강릉역에서는 시내버스나 택시로
KTX 이용객은 강릉역에서 ‘강릉대도호부관아’ 또는 ‘용강동서부시장’ 정류장을 목적지로 잡는다. 버스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 노선과 막차를 확인한다. 오후 11시 뒤에는 배차가 줄 수 있어 귀가 열차와 택시 시간을 먼저 맞춰 둔다.
함께 가볼 만한 근처 여행지와 사진 포인트
해 지기 전 임영관 삼문과 푸른 하늘을 담고, 오후 9시 30분에는 관아 지붕선 위 드론을 노려볼 만하다. 붐비는 골목에서는 삼각대를 펴지 않는다. 행사 전에는 월화거리와 강릉중앙시장을 걷고, 낮에는 오죽헌을 붙일 수 있다.

출발 직전에 다시 볼 항목
- 드론쇼와 야외 공연은 강풍·비·안전 통제로 시간이나 장소가 바뀔 수 있다.
- 행사장 인접 주차장은 일찍 찰 수 있으므로 강릉역 도착 뒤 버스·택시 이동도 함께 계산한다.
- 공영주차장 요금표와 행사 임시주차장 운영은 별개이므로 당일 교통 공지를 우선한다.
- 오후 11시까지 머문다면 KTX 출발 시각과 시내버스 막차를 먼저 확인한다.
확인한 공식 자료와 사진 권리
이 기사는 2026년 8월 9일 기준 한국관광공사 축제 안내, 강릉문화원 공식 채널, 드론 라이트쇼 조달 문서, 강릉시 공영주차장 요금, 강릉 버스정보시스템을 대조했다.
기사 사진은 Wikimedia Commons에 공개된 ‘강릉 임영관 삼문 01·02’ 원본을 크롭·색상 조정한 것이다. 두 파일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출처의 퍼블릭 도메인 자료로 표시돼 있으며, 원본 설명 페이지는 삼문 01과 삼문 0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행사 당일 야경이 아니라 장소 이해를 위한 과거 기록 사진이다.
강릉 여행을 이어서 본다면
동해안 이동을 함께 계획한다면 하조대·화진포 주차와 이동 현실, 짧은 일정은 2박 3일 국내 여름 여행지,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국내 느림 여행 5선을 참고할 수 있다.

